
시간이 지나도 딱딱해지지 않고 촉촉한 고추장 쥐포볶음. 오늘도 먹고먹고 영상의 양념 비율과 부드럽게 만드는 순서를 꼬마 쥐포 150g 기준으로 정리했어요.
꼬마 쥐포 20마리(150g) 기준 · 매콤달콤한 밑반찬
쥐포를 먼저 구워 비린내를 날리고, 양념에 볶은 뒤 마요네즈로 부드러움을 더해요.
쥐포를 먼저 구워 비린내를 날리고, 양념에 볶은 뒤 마요네즈로 부드러움을 더해요.
재료
꼬마 쥐포 20마리(약 150g), 아보카도유 또는 식용유 1큰술
양념: 고춧가루 1큰술, 설탕 1작은술, 양조간장 1큰술, 맛술 2큰술, 생수 2큰술, 다진 마늘 1작은술, 올리고당 2큰술, 고추장 1/2큰술
마무리: 마요네즈 1큰술, 참기름 1큰술, 통깨 약간
※ 영상 계량 기준: 계량컵 1컵은 200ml, 계량스푼 1큰술은 15ml, 1작은술은 5ml입니다.
만드는 순서
- 쥐포 자르기 — 꼬마 쥐포를 가위로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.
영상 장면 · 쥐포 한입 크기로 자르기
- 쥐포 노릇하게 굽기 — 팬을 달군 뒤 아보카도유 1큰술을 두르고 쥐포를 넣어 노릇노릇하게 구워 비린내를 날립니다.
영상 장면 · 쥐포 노릇하게 굽기
- 쥐포 덜고 팬 닦기 — 구운 쥐포는 접시에 잠시 옮겨두고, 팬에 남은 기름은 키친타월로 닦아냅니다.
영상 장면 · 팬의 기름 닦아내기
- 양념 끓이기 — 팬에 고춧가루, 설탕, 양조간장, 맛술, 생수, 다진 마늘, 올리고당, 고추장을 넣어요. 중불에서 잘 섞으며 보글보글 끓입니다.
영상 장면 · 매콤달콤 양념 만들기
- 구운 쥐포에 양념 입히기 — 양념이 끓어오르면 구운 쥐포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뒤적이며 볶아요.
영상 장면 · 쥐포에 양념 입히기
- 마요네즈 넣기 — 양념이 어느 정도 졸아들면 마요네즈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더합니다.
영상 장면 · 마요네즈로 부드럽게 마무리
-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 — 양념이 거의 졸아들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.
영상 장면 · 통깨 뿌려 마무리
촉촉하게 볶는 팁
쥐포는 처음에 오래 굽지 말고 노릇해지면 바로 덜어주세요. 쥐포를 뺀 뒤 팬의 남은 기름을 닦아야 양념이 깔끔하게 배어요. 마요네즈는 양념이 어느 정도 졸아든 뒤 넣고, 참기름과 통깨는 마지막에 더합니다.
쥐포는 처음에 오래 굽지 말고 노릇해지면 바로 덜어주세요. 쥐포를 뺀 뒤 팬의 남은 기름을 닦아야 양념이 깔끔하게 배어요. 마요네즈는 양념이 어느 정도 졸아든 뒤 넣고, 참기름과 통깨는 마지막에 더합니다.
영상으로 조리 과정 보기
레시피 출처: 오늘도 먹고먹고 유튜브 영상 설명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
